작가 한강과 고명환이 제11회 교보문고 출판어워즈에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한다고 교보문고가 27일 밝혔다.
올해의 작가상은 교보문고 출판어워즈의 6개 부문 중 하나다.
한강은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으로 전 국민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는 점에서, 고명환은 베스트셀러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가 독자들에게 주목받았다는 점에서 올해의 작가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2월 3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에서 열린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비만약 ‘삼파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1/128/20261101510644.jpg
)
![[특파원리포트] 공포로 당 다스리는 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0/128/20260920511813.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정직한 자기정보노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374.jpg
)
![[김정식칼럼] 잠재성장률을 높이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7/128/2026092750985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