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연합뉴스 사장에 황대일 내정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연합뉴스 신임 사장에 황대일(59·사진) 연합뉴스 선임기자가 내정됐다. 연합뉴스의 경영 감독 등 업무를 수행하는 뉴스통신진흥회는 26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연합뉴스 사장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 3명 가운데 황 선임기자를 최종후보자로 선정했다.


오피니언

포토

아이브 장원영 '화려한 미모'
  • 아이브 장원영 '화려한 미모'
  • 정회린 '순백의 여신'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
  • [포토] 혜리 '완벽한 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