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의 참여 속에 성료된 202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을 아래와 같이 공개합니다. 문학에 대한 깊은 애정과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응모해주신 모든 분에게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단편소설 ‘붉은 베리야’ 유호민(64·서울 용산구 원효로)
■시 ‘웰빙’ 한백양(38·서울 성북구 솔샘로)
■평론 ‘모빌리티 사회, 인간과 기계의 공-진화― 김숨론『떠도는 땅』’ 김유림(60·경기 용인시 수지구)
■심사위원
▲단편소설=본심: 김화영 권지예, 예심: 안보윤 오태호 정길연 해이수
▲시=본심: 안도현 유성호, 예심: 박지웅 천수호
▲문학평론=김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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