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동대구역 화장실서 다른사람 가방 가져간 80대, 벌금형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기차역 화장실에서 다른 사람이 두고 간 가방을 가져간 혐의로 8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형사11단독 전명환 판사는 점유이탈물횡령 혐의로 기소된 A(80·여)씨에게 벌금 30만원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A씨는 동대구역 대합실 인근 여성 화장실에서 B씨가 두고 간 가방을 반환이나 신고 없이 가져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약식명령으로 정해진 벌금형보다 형을 낮춰 선고했다"고 판시했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트와이스 사나, 여신 미모에 섹시미까지…민소매 입고 뽐낸 글래머 몸매
  • 트와이스 사나, 여신 미모에 섹시미까지…민소매 입고 뽐낸 글래머 몸매
  • 박규영 '수줍은 볼콕'
  • '인턴' 한소희, 고혹적 분위기 속 금발 완벽 소화
  • 56세 김혜수, 완벽한 올백 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