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몸 날린 안세영… 배드민턴 女단체 銅 수확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한국 여자배드민턴 대표팀 안세영이 23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단체전 일본과 준결승 야마구치 아카네와 첫 번째 단식 경기에서 몸을 날려 셔틀콕을 받아내고 있다. 안세영은 이 경기에서 게임스코어 2-1로 승리했다. 하지만 한국은 이어진 단식과 복식 2경기에서 패했고, 매치스코어 1-3으로 일본에 밀리면서 결승 진출이 좌절돼 동메달에 그쳤다.

<연합>


오피니언

포토

박규영 '수줍은 볼콕'
  • 박규영 '수줍은 볼콕'
  • '인턴' 한소희, 고혹적 분위기 속 금발 완벽 소화
  • 56세 김혜수, 완벽한 올백 머리
  • 이주빈, 꽃다발 들고 청순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