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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엄마 됐다…"산모·아기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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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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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제공
사진=뉴스1 제공

 

배우 한다감이 46세의 나이에 엄마가 됐다. 결혼 6년 만에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22일 한다감 측 관계자는 “한다감이 이날 오후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다. 한다감과 남편 역시 무척 기뻐하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다감은 현재 출연 중인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를 통해 엄마가 되는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출산 과정과 아기와 처음 만나는 순간 역시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한다감은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주목받았다.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6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으며 부부에게 특별한 경사를 맞게 됐다.

 

1999년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한 한다감은 ‘풀하우스’, ‘구미호: 여우누이뎐’, ‘아씨 두리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해왔다. 본명 한은정으로 활동하다 2018년 한다감으로 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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