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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하 결승 선제골… 男축구, 사우디 잡고 조 1위 8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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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하 헤더 선제골! (나고야=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22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별리그 2차전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 한국 신민하가 헤더슛으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9.22 hwayoung7@yna.co.kr/2026-09-22 20:28:32/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신민하 헤더 선제골! (나고야=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22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별리그 2차전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 한국 신민하가 헤더슛으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9.22 hwayoung7@yna.co.kr/2026-09-22 20:28:32/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국 23세 이하 남자 축구 대표팀 신민하(오른쪽)가 22일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D조 조별리그 사우디아라비아와 경기에서 후반 22분 선제 헤더골을 넣은 뒤 환하게 웃고 있다. 한국은 2분 뒤 김명준이 추가 헤더골을 넣으며 2-0으로 승리해 2연승을 기록해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8강에서 C조 2위 베트남과 맞대결을 펼친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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