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뼈대만 남은 지붕… 토네이도 덮친 佛남부 가옥 300채 파괴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토네이도가 휩쓸고 간 다음 날인 25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오드주의 포마스 마을 주택 여러 채가 파괴돼 있다. 이번 토네이도로 이 마을 가옥 약 300채가 부서지고, 39명이 다쳤다. 프랑스 본토에는 연간 수십 차례의 토네이도가 발생하지만 대부분 강도가 약한 편이어서, 이번 토네이도는 이례적이라고 현지 기상청은 분석했다.

<연합>


오피니언

포토

김시아 '단발 여신'
  • 김시아 '단발 여신'
  • 안유진, 순백 드레스 자태
  • 지수, '클릭' 부르는 미모
  • 한소희 '금발 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