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고현정, '오디세이'보다 숙면…"잠 설쳐 기억 안 나"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배우 고현정이 영화 '오디세이'를 관람하던 중 잠들었다고 고백했다.

 

고현정은 25일 소셜미디어에 "너무나 보고 싶던 '오디세이' 영화를 전날 잠을 설친 관계로 중간부터 기억이 안 난다"고 했다.

 

고현정. SNS 캡처
고현정. SNS 캡처

이어 "저랑 같이 보러 가실 분"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담요를 덮은 채 깊이 잠든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영화 중반부터 잠이 든 것으로 보인다.

 

놀런 감독 13번째 장편영화 '오디세이'는 호메로스 서사시 <오디세이아>를 재해석한 작품이다. 트로이 목마 작전을 기획해 10년에 걸쳐 벌어진 트로이 전쟁에서 승리한 이타카 왕 오디세우스가 다시 10년이 걸려 고향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배우 맷 데이먼이 오디세우스를 연기했고, 톰 홀랜드가 오디세우스 아들 텔레마코스를, 앤 해서웨이가 오디세우스 아내 페넬로페를 맡았다. 이와 함께 로버트 패틴슨, 셜리즈 테론 등이 출연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전날까지 누적관객수 746만315명을 기록했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김시아 '단발 여신'
  • 김시아 '단발 여신'
  • 안유진, 순백 드레스 자태
  • 지수, '클릭' 부르는 미모
  • 한소희 '금발 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