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가 25일 신임 상근부회장에 김정일(57·사진) 전 산업통상자원부 신통상질서전략실장이 내정됐다고 밝혔다. 대한상의는 다음 달 8일 임시의원총회를 열고 신임 상근부회장 임명동의안을 상정해 의결할 예정이다.
김 내정자는 산업부에서 미주통상과장, 자유무역협정정책관, 에너지혁신정책관, 신통상질서전략실장 등 요직을 거쳤다.
김 내정자는 “정부와 경제계 간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북극항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5/128/20260825518210.jpg
)
![[데스크의 눈] 북·미 대화와 한국의 자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8/12/128/20250812517754.jpg
)
![[안보윤의어느날] 이름을 부르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4/128/20260714524090.jpg
)
![[오늘의시선] ‘경찰 불신’ 걷어낼 해법은 없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3/08/22/128/2023082251760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