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앞두고 반찬가게 사장으로 변신한 근황과 아들의 이름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20일 방송된 KBS 2TV 요리 예능물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임신 38주 차 만삭의 몸으로 어머니의 반찬가게 지점을 맡아 운영하는 일상을 선보였다.
그는 "이곳에 오면 활기가 돌아 몸이 가벼워진다"며 매대 청소부터 반찬 소분·포장까지 능숙하게 해내며 사업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13남매 형제들이 준비한 베이비샤워 현장도 함께 담겼다. 남보라는 태명 '콩알이'로 불리던 아들의 본명을 '이다니엘'이라고 처음 밝혔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 6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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