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이 스켈레톤과 아이스하키 유망주를 양성하기 위한 발굴·육성 시스템을 운영한다. LG는 유망주 육성 프로그램으로 스켈레톤 종목의 ‘LG 퓨처 슬라이드’와 아이스하키 종목의 ‘LG 하키 드림즈’를 신설하고 두 종목 국가대표팀 후원 계약을 2030년까지 연장한다고 13일 밝혔다.
LG는 2015년부터 12년간 스켈레톤 국가대표팀 메인 스폰서를 맡았고 2016년부터는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후원을 시작으로 남녀 및 청소년 대표팀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총살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8/128/20261008518046.jpg
)
![[기자가만난세상] ‘다산다사’ 외치며 금융당국이 놓친 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8/128/20261008517970.jpg
)
![[삶과문화] 빵집 앞에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19620.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상품 문화에 물든 동일성의 삶](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8/128/2026100851790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