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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된 박한별 "첫 도전에 인사동 전시, 파리 초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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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한별이 화가가 됐다.

 

박한별은 9일 인스타그램에 "중앙회화대전 난생 첫 미술대회 도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본선진출에, 인사동 전시에, 파리 갤러리 초대전까지 뽑혔다. 이 말도 안되는 결과에 아직도 어안이 벙벙하다"고 했다.

 

박한별은 "진짜 말도 안되게 깊이 있고 멋있고 디테일한 엄청난 작품들 사이에 내 그림이 걸려 있는 것도 말이 안되는 광경이었고 다른 작품을 보니 자신감이 오히려 조금 떨어졌지만, 정말 굉장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또 "인생 첫 대회인데 자랑할 만한 거죠?"라고 덧붙였다.

 

박한별은 자기 그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찍었다.

 

박한별은 최근 유뷰트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 중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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