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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공습 피해… 발 디딜 틈 없는 키이우 지하철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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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시민들이 30일(현지시간) 지하철역으로 대피해 러시아의 탄도미사일 공습이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공습으로 최소 8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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