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 이제부터 진짜 여름 시작 [한강로 사진관]

관련이슈 디지털기획 , 한강로 사진관 , 세계뉴스룸

입력 :
최상수 기자 kilroy@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 12일 경기 과천시 과천향교 인근 계곡을 찾은 아이들이 폭포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 12일 경기 과천시 과천향교 인근 계곡을 찾은 아이들이 폭포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 12일 경기 과천시 과천향교 인근 계곡을 찾은 한 가족이 폭포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 12일 경기 과천시 과천향교 인근 계곡을 찾은 한 가족이 폭포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 12일 경기 과천시 과천향교 인근 계곡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경상북도 포항시와 경산시에는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됐다.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 12일 경기 과천시 과천향교 인근 계곡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경상북도 포항시와 경산시에는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됐다.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 12일 서울 금천구 안양천 퐁당퐁당어린이 물놀이장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물놀이를 하고 있다. 이날 경상북도 포항시와 경산시에는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됐다.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 12일 서울 금천구 안양천 퐁당퐁당어린이 물놀이장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물놀이를 하고 있다. 이날 경상북도 포항시와 경산시에는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됐다.

1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며 매우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밤에는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으며,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고 남부 일부와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 예보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 수도권과 충청권, 남부지방은 35도 안팎까지 올라 매우 무덥겠다"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밤사이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고 밝혔다.


오피니언

포토

차정원, 직각 어깨 드러낸 '올블랙룩'
  • 차정원, 직각 어깨 드러낸 '올블랙룩'
  • 모모, 인형 비주얼
  • 장원영, 침대 위에 여신이 내려왔네…빛나는 미모
  • ‘있지’ 유나, 빛나는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