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소재 육군 부대 내에서 병사가 숨져 군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군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쯤 경기 성남시의 한 육군 부대에서 20대 상병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 상병을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현장에서 범죄 혐의점은 파악되지 않았으며 A 상병이 남긴 유서도 확인되지 않았다.
군 당국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수사 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베니스 품은 이창동 감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4/128/20260914519799.jpg
)
![[기자가만난세상] 탐사보도 ‘미군기지 환경오염 리포트’의 교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4/128/20260914519761.jpg
)
![[조남규칼럼] ‘공익 민원’이라는 전가의 보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4/128/20260914519795.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호르무즈 딜레마와 세종의 외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4/128/20260914519736.jpg
)






![[포토] 정수정 '아름다운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300/2026091551560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