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11kg’ 홍현희, 브이라인 자랑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개그맨 홍현희가 한층 또렷해진 비주얼을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개그맨 홍현희가 한층 또렷해진 비주얼을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홍현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개그맨 홍현희가 한층 또렷해진 비주얼을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홍현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현희는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현희는 이전보다 한층 슬림해진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사진 속 홍현희는 검은색 배경에 핑색 그림이 그려진 티셔츠와 핑크색 트레이닝 하의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거리에 서 있었다. 손에는 안경과 우산을 들고 있었고, 그가 들고 있는 우산 역시 핑크색으로 의상과 어울리는 패션을 선보였다. 화려한 연출보다는 자연스러운 일상 분위기를 담아낸 그는 여유로운 외출복을 완성했다.

 

카메라를 향해 볼을 부풀린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을 통해 홍현희는 특유의 밝고 유쾌한 매력을 뿜어냈다. 특히 사진 속 그는 한층 또렷해진 얼굴선은 시선을 끌었다. 이전보다 갸름해진 턱선과 슬림해진 얼굴 윤곽은 그의 다이어트 이야기를 상기한다.

 

홍현희는 2024년 12월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의 영상 ‘다이어트 안했어요’의 썸네일을 통해 몸무게를 60kg에서 49kg까지 줄였다고 밝힌 바 있다. 영상 속 그는 “아침에 몸무게를 재 봤다”며 49.97kg이라고 적힌 체중계를 공개했다. 그는 “앞자리가 4인 걸 근 20년 만에 처음 봤다”고 스스로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근황 사진에서도 다이어트 효과는 확연했다. 과거의 통통한 이미지는 온데간데없이 한층 슬림해진 얼굴선이 돋보였다.

 

홍현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다양한 콘텐츠에서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친근한 매력을 선보이는 그는 근황 사진을 통해 변화된 모습을 공개하며 관심받고 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2022년 아들 준범을 출산했다.


오피니언

포토

차정원, 직각 어깨 드러낸 '올블랙룩'
  • 차정원, 직각 어깨 드러낸 '올블랙룩'
  • 모모, 인형 비주얼
  • 장원영, 침대 위에 여신이 내려왔네…빛나는 미모
  • ‘있지’ 유나, 빛나는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