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만삭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9일 소셜미디어에 "와우 저 70㎏ 찍었어요. 필테샵 거울 왜 이렇게 날씬해 보이지"라고 했다.
이어 "실제로는 3배 되는 거 같은데요. 막달 되니까 안붙던 얼굴살도 붙네요"라고 했다.
또 "이제 37주 돌입입니다"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필라테스샵 탈의실에서 거울셀카를 찍었다.
그의 D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김지영은 지난 2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윤수영 '트레바리' 대표와 결혼했다.
그는 혼전 임신 사실을 밝혔고 남편과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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