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만삭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9일 소셜미디어에 "와우 저 70㎏ 찍었어요. 필테샵 거울 왜 이렇게 날씬해 보이지"라고 했다.
이어 "실제로는 3배 되는 거 같은데요. 막달 되니까 안붙던 얼굴살도 붙네요"라고 했다.
또 "이제 37주 돌입입니다"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필라테스샵 탈의실에서 거울셀카를 찍었다.
그의 D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김지영은 지난 2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윤수영 '트레바리' 대표와 결혼했다.
그는 혼전 임신 사실을 밝혔고 남편과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좌충우돌 SNS 중독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2/128/20261102518506.jpg
)
![[주춘렬 칼럼] 반도체 돈벼락, 재앙의 불씨 될 수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0/128/20260810521645.jpg
)
![[기자가만난세상] 청년이 머물 수 있는 조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2/128/20260622517537.jpg
)
![[박소란의시읽는마음] 11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2/128/2026110251845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