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군체’의 배우 구교환이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구교환은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6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서 1위를 차지했다.
구교환 브랜드는 참여지수 2,000,328, 미디어지수 2,593,639, 소통지수 2,841,319, 커뮤니티지수 2,961,030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10,396,316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5월 기록한 4,226,082와 비교해 146.00% 상승한 수치다.
박지훈은 2위로 뒤를 이었다. 박지훈은 브랜드평판지수 9,578,276을 기록했다. 참여지수 2,296,108, 미디어지수 2,921,389, 소통지수 2,074,348, 커뮤니티지수 2,286,431로 분석됐으며, 전월 대비 31.29% 상승했다.
진기주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참여지수 1,975,933, 미디어지수 1,528,966, 소통지수 1,757,071, 커뮤니티지수 1,454,542를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6,716,512를 기록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6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구교환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변신하다, 완벽하다, 독보적이다’가 높게 분석됐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군체, 전지현, 서영철’이 높게 나타났다”며 “긍부정 비율 분석에서는 긍정 비율 93.7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구교환은 최근 개봉한 영화 ‘군체’에서 빌런 서영철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좀비 감염 사태로 봉쇄된 도심의 고층빌딩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이 작품은 개봉 이후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이다.
한편 2026년 6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순위 30위권에는 구교환과 박지훈, 진기주를 비롯해 전지현, 김무열, 고윤정, 강동원, 공명, 공승연, 이병헌, 오정세, 박정민, 문가영, 공유, 이광수, 고수, 최우식, 김혜수, 박해수, 신하균, 박서준, 김남길, 이성민, 이정재, 유해진, 김소혜, 이영애, 손석구, 조정석, 이종석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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