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이 지난 4일부터 국내외 23개국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를 진행하고 있다.
7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올해 17년째를 맞은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는 포스코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매년 5~6월 특별 봉사 주간을 지정해 운영한다. 올해는 2만4000명의 임직원이 참여한다. 장인화(사진 오른쪽) 회장도 올 행사 첫날 경북 포항시 중산1리를 찾아 그룹 임직원 200여명과 함께 마을 정자 계단에 손잡이를 설치하고 하천 주변 낙엽과 잔가지를 제거하는 등 산불과 호우에 대비한 환경 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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