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마동석이 부친상을 당했다.
마동석 측은 2일 "아버지께서 오늘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황이 없어 일일이 연락 드리지 못함을 양해 부탁 드린다. 조문이 가능하신 분들은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했다.
마동석은 현재 슬픔 속 아내 예정화와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4일 오전 8시30분이다.
<뉴시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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