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석용(56) 늦깎이 신혼의 달콤한 일상을 공개했다.
정석용은 5월31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스페셜 MC로 출연해 "같이 산다는 게 참 좋고 여러 가지 채워지는 게 많다"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그는 지난해 5세 연하의 음악 감독과 첫 결혼을 해 화제를 모았다.
정석용은 "하루에도 셀 수 없이 뽀뽀를 한다고 들었다"는 MC 서장훈의 말에 "(그동안 애정 표현을) 못 해봐서 그런 것 같다"고 웃으며 수긍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그는 절친한 동료 배우 임원희를 언급하며 "홀로 지내느라 옷에서 냄새가 날 텐데 맡아줄 사람이 없어 걱정"이라며 기혼자로서 애정 어린 우려를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한일 해군 수색구조훈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1/128/20260601500062.jpg
)
![[특파원리포트] AI 비판적 견해 강화하는 美 민주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0/128/20260510510311.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지방자치제의 명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2.jpg
)
![[구정우칼럼] ‘공정한 임금’이라는 착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6/128/2026042651048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