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준하가 과거 매니저로 함께했던 '최코디' 최종훈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재회한다.
25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하와수가 이렇게까지 놀란 이유는? 이번 주 공개'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노포에서 술을 마시던 박명수와 정준하 앞에 모자와 마스크를 쓴 직원이 음식을 들고 나타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직원을 보자마자 이상한 낌새를 눈치챘다. 박명수는 "(사장님) 아들인가? 아들이지?"라며 말을 더듬었고, 정준하는 "저기야? 정말 너희가 몰래 섭외한 거냐"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두 사람과 의문의 남성들이 함께 자리에 앉은 모습이 공개됐다. 해당 남성의 얼굴은 모자와 마스크에 가려 명확히 드러나지 않았지만, 팬들은 정준하의 전 매니저였던 최종훈으로 추정했다.
최종훈은 과거 MBC TV 예능물 '무한도전'에서 정준하의 매니저 '최코디'로 얼굴을 알렸다. 2011년 정준하의 매니저 일을 그만둔 뒤 배우로 활동했다. 이후 tvN '롤러코스터'의 코너 '푸른거탑'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K잠수함 최초 태평양 횡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5/128/20260525510326.jpg
)
![[채희창칼럼] 교육교부금이 쌈짓돈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4/128/20260504515243.jpg
)
![[기자가만난세상] 칸에서 다시 묻는 K무비 미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04/22/128/20240422518482.jpg
)
![[반휘은의 이상한 노이즈] 선언의 유효기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4/128/2026050451523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