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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장미 정원 놀러오세요 '에버랜드 장미축제' [한강로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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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최상수 기자 kilro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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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2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로즈가든에서 장미축제가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화사하게 핀 장미를 구경하고 있다.
2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로즈가든에서 장미축제가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화사하게 핀 장미를 구경하고 있다.

2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로즈가든에서 장미축제가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화사하게 핀 장미를 구경하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22일부터 6월21일까지 720품종 300만 송이의 장미가 만발하는 장미축제(Rose Festival)를 개최한다.

 

올해는 지난해 선보인 '로로티(Rose Garden Royal High Tea)' 테마를 업그레이드, 유럽의 클래식한 호텔 정원에서 휴가를 보내는 듯한 '호텔 로로티' 콘셉트로 새롭게 변신했다. 축제 기간 로즈가든은 화려한 장미와 우아한 조명, 감성적인 음악과 아트워크가 어우러져 동화 속 호텔에 머무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공간은 입구부터 장미성까지 호텔에 체크인하는 듯한 여정으로 꾸며져 유럽 호텔 연회장 같은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야간에는 은은한 가든 라이팅이 더해져 더욱 깊은 로맨틱 무드를 자아낸다.

 

오감을 자극하는 에버로즈 향기 체험존도 강화돼 정원 속 장미 연구소 콘셉트의 '로즈 랩'에서는 자체 개발 품종인 에버로즈 4종의 향기를 시향지에 담아갈 수 있다.

 

장미를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테마 먹거리와 신상 굿즈도 풍성하게 준비했으며, 축제의 낭만을 더할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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