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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가 안전할 권리' 구의역 사망사고 10주기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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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수 기자 kilro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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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22일 서울 광진구 구의역 2호선에서 구의역 사망사고 10주기 추모문화제가 열린 가운데 사고 발생 지점인 9-4 승강장에 참석자들이 헌화한 꽃들이 놓여 있다.
22일 서울 광진구 구의역 2호선에서 구의역 사망사고 10주기 추모문화제가 열린 가운데 사고 발생 지점인 9-4 승강장에 참석자들이 헌화한 꽃들이 놓여 있다.
22일 서울 광진구 구의역 2호선에서 구의역 사망사고 10주기 추모문화제가 열린 가운데 사고 발생 지점인 9-4 승강장에 추모 메시지가 붙어 있다.
22일 서울 광진구 구의역 2호선에서 구의역 사망사고 10주기 추모문화제가 열린 가운데 사고 발생 지점인 9-4 승강장에 추모 메시지가 붙어 있다.
22일 서울 광진구 구의역 2호선에서 구의역 사망사고 10주기 추모문화제가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22일 서울 광진구 구의역 2호선에서 구의역 사망사고 10주기 추모문화제가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22일 서울 광진구 구의역 2호선에서 구의역 사망사고 10주기 추모문화제가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22일 서울 광진구 구의역 2호선에서 구의역 사망사고 10주기 추모문화제가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22일 서울 광진구 구의역 2호선에서 구의역 사망사고 10주기 추모문화제가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추모 메시지를 붙이고 있다.
22일 서울 광진구 구의역 2호선에서 구의역 사망사고 10주기 추모문화제가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추모 메시지를 붙이고 있다.

22일 서울 광진구 구의역 2호선에서 구의역 사망사고 10주기 추모문화제가 열렸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이날 구의역 3번 출구 앞에서 구의역 산재사망 참사 10주기 추모제를 진행했다. 참석 인원들은 추모제를 마친 뒤 사고 발생 지점인 9-4 승강장으로 이동해 헌화 및 묵념, 추모 메시지를 남겼다.

 

구의역 산재사망 사고는 지난 2016년 5월 28일 9-4 승강장에서 홀로 스크린 도어를 수리하던 열아홉 살 청년 '김군'이 진입하던 전동열차에 치어 사망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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