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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사회공헌위 ‘산림보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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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혜 기자 keep@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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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강원 춘천 국립춘천숲체원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임직원들이 나무를 심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제공
19일 강원 춘천 국립춘천숲체원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임직원들이 나무를 심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산림보호 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Save the Forest)를 진행했다. 20일 벤츠 코리아에 따르면, 자사 임직원 40명은 전날 강원 춘천 국립춘천숲체원에서 나무 약 200그루를 심었다. 또 숲길 훼손 방지와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친환경 트레일 매트와 휴게 벤치를 설치했다. 세이브 더 포레스트는 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협력해 추진한 전국 단위 산림보호 활동이다. 벤츠 코리아를 포함한 전국 11개 협력사 임직원 430여명은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전국 12개 산림휴양 및 산림복지시설에서 나무 심기 등의 산림보호 활동을 진행했다. 마티아스 바이틀 벤츠 코리아 대표이사 겸 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은 “지역사회 환경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협력사들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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