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50)가 부친상을 당했다.
최지우의 아버지 고(故) 최운용 씨는 지난 11일 별세했다.
빈소는 부산광역시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4일 오전 6시다.
군인 출신인 고인은 대전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최지우는 가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1994년 드라마 '천국의 나그네'로 데뷔한 최지우는 드라마 '진실', '겨울연가', '천국의 계단', '지고는 못살아' 등의 작품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2018년에는 9살 연하 남편과 결혼해 2020년 5월 딸을 품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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