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얼 뒤부아(영국·오른쪽)가 10일 영국 맨체스터 코옵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WBO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챔피언 파비오 워들리(영국)에게 펀치를 날리고 있다. 뒤부아는 1라운드와 3라운드에 한 번씩 두 차례 먼저 다운됐지만 흐름을 뒤집고 11라운드에 치명적인 레프트훅을 날리며 TKO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뒤부아는 통산 전적 23승(22KO) 3패로 과거 국제복싱연맹(IBF) 챔피언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로 메이저 기구 세계 챔피언에 올랐다. 이전까지 20승1무로 무패 행진을 달리던 워들리는 첫 패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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