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6시 58분께 경북 칠곡군 지천면 연화리 경부고속도로 칠곡물류IC 부근 부산방향을 달리던 트레일러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반대편 서울방향 도로로 넘어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지나가던 일부 차량에 파편이 튀는 등 4명이 경상을 입었다. 정확한 사고 차량 대수는 경찰이 파악 중이다.
경찰은 트레일러와 중앙분리대 구조물 파편을 수습하고 있어 서울방향 편도 4차로 중 1·2차로를 통제 중이다.
서울방향 도로는 사고가 난 지점부터 7∼8㎞ 정도 극심한 정체를 겪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정상 재개까지 최대 1시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AI 증거 조작 범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4/128/20260524508306.jpg
)
![[특파원리포트] 재일교포 지방참정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310.jpg
)
![[이종호칼럼] AI 시대의 대학, 바뀌어야 산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4/128/20260524508296.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서울을 지킨 ‘골든 라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4/128/2026052450829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