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산부인과에서 제왕절개 수술 중 30대 산모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울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남구의 한 산부인과에서 30대 산모 A씨가 제왕절개 수술을 받던 중 사망했다. 수술 4시간 여 만에 과다 출혈로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아이는 생존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술실 폐쇄회로(CC)TV에는 수술 장면이 녹화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의료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AI 증거 조작 범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4/128/20260524508306.jpg
)
![[특파원리포트] 재일교포 지방참정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310.jpg
)
![[이종호칼럼] AI 시대의 대학, 바뀌어야 산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4/128/20260524508296.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서울을 지킨 ‘골든 라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4/128/2026052450829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