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연애 중인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의 데이트가 목격돼 화제다.
29일 한 누리꾼은 소셜미디어에 두 사람을 봤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누리꾼은 "너무 멋진 커플, 멀리서도 아우라가 확실했다"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장을 찾은 이정재와 임세령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이날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롯데콘서트홀에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정재와 임 부회장은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2022년 칸영화제와 에미상 시상식, '2024 라크마(LACMA) 아트+필름 갈라'를 비롯 각종 공식 석상에 함께 참석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임 부회장은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 첫째 딸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결혼 10여년 만인 2009년 합의 이혼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AI 증거 조작 범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4/128/20260524508306.jpg
)
![[특파원리포트] 재일교포 지방참정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310.jpg
)
![[이종호칼럼] AI 시대의 대학, 바뀌어야 산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4/128/20260524508296.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서울을 지킨 ‘골든 라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4/128/2026052450829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