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 최고온도 26도로 초여름 날씨를 보인 13일 서울 중구 청계천에서 관광객과 시민들이 점심 휴식시간을 즐기고 있다.
이날 많은 직장인들이 청계천을 찾아 맑은 날씨를 즐기며 점심식사를 즐겼고, 산책을 즐기는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로 청계천이 붐볐다.
서울시는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인 4월 23일부터 '광화문 책마당'과 '책읽는 맑은냇가'의 개장을 시작으로 2026년 서울야외도서관 운영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야외도서관은 광화문광장, 청계천, 서울광장 일대에서 각각 광화문 책마당, 책읽는 맑은냇가, 책읽는 서울광장으로 운영되는 서울시의 문화사업이다. 상반기와 하반기 매주 금~일요일 문을 열고, 기온 등 여건에 따라 주간과 야간으로 탄력 운영한다. 책읽는 서울광장의 경우는 다음달 1일 어린이날 연휴에 맞춰 개장한다.
기상청은 낮 기온 16∼26도로 예년보다 더울 것으로 예보했다. 또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크겠다.
중부 지방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남부 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밤까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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