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주연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주연은 벚꽃 비를 맞으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이주연은 "비가 오기 전에 벚꽃을 찍어서 다행"이라며 "매니저 고생 많이 함. 고마워"라고 말했다.
1987년생인 이주연은 2014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별별 며느리' 등에 출연했다.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레이디 두아'에 특별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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