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영내에서 부사관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8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쯤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영내 건물에서 부사관 1명이 일과 시간 중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군인은 국방부 근무지원단에서 근무하는 40대 상사로 알려졌다.
국방부는 “현재 관계기관과 함께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유가족 지원과 필요한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고유가에 항공노선 잇단 취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128/20260408520129.jpg
)
![[세계포럼] 청년에게 연대의 손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68.jpg
)
![[세계타워] ‘개헌 대장정’ 시작이 반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1/128/20260211519104.jpg
)
![[김형배의공정과효율] 악질 경제범죄, 담합 뿌리 뽑으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128/20260408519793.jpg
)






![[포토] 앤 해서웨이 '아름다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300/20260408512438.jpg
)
![[포토] 김고은 '상큼 발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7/300/2026040751257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