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추성훈이 딸 추사랑이 유튜브 촬영을 거부했다고 했다.
추성훈은 4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나와 사랑이와 얽힌 이야기를 풀어냈다.
추성훈은 "최근 사랑이와 유튜브 콘텐츠를 찍었다"며 "사랑이가 킥복싱을 한다. 유튜브로 찍자고 하니까 안 하고 싶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추성훈은 "딱 30분만 하자고 했다. 마지막에 내가 미트를 잡아줬다. 하지만 앞으로는 더는 안 한다고 하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자기는 그냥 안 하고 싶다고 했다. 유튜브도 안 찍고 싶다고 했다. 딸과 함께 운동하는 게 꿈이었다. 처음이자 마지막 촬영이 됐다"고 말했다.
추성훈은 "느낌이 이상했다. 뭔가 올라왔다. 눈물을 참았다"고 했다.
추성훈은 2009년 일본 모델 시호와 결혼해 2011년 딸 사랑이를 낳았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선관위원장 상근직化](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3/128/20260513520300.jpg
)
![[세계포럼] ‘안전한 귀가’ 해답 내놓을 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68.jpg
)
![[세계타워] 국민보다 반 발짝만 앞서가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228.jpg
)
![[사이언스프리즘]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우리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128/2026040851986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