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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단신] 아이오닉6N ‘올해의 고성능 월드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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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6N ‘올해의 고성능 월드카’

 

현대차그룹은 1일(현지시간) ‘2026 월드카 어워즈’에서 현대차의 고성능 세단 전기차 아이오닉6N(사진)이 ‘세계 올해의 고성능 자동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2004년 출범한 월드카 어워즈는 ‘북미 올해의 차’, ‘유럽 올해의 차’와 함께 세계 3대 자동차 상으로 꼽히며 매년 미국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결과가 발표된다. 현대차는 2024년 아이오닉5N 이후 2년 만에 고성능 자동차 부문을 수상했다. 아이오닉6N은 강력한 동력성능과 고속 주행 안정성, 일상 주행의 편의성 등을 내세운 차량이다. 영국의 자동차 전문지 ‘톱기어’가 주관하는 ‘2026 톱기어 전기차 어워즈’에서 ‘운전자를 위한 최고의 차’에도 뽑혔다.

 

갤S26 울트라, 유럽 7개국 평가 1위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울트라가 유럽 주요 7개국 소비자 연맹지 스마트폰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갤럭시 S26 울트라는 최근 영국 ‘위치’(사진), 프랑스 ‘크 슈아지르’, 이탈리아 ‘알트로콘슈모’, 스페인 ‘오시유’, 포르투갈 ‘데코 프로테스트’, 벨기에 ‘테스트 아차트’, 스웨덴 ‘레드앤론’에서 최고의 스마트폰에 선정됐다. 이탈리아와 스페인, 포르투갈, 벨기에에서는 소비자 연맹지 전문가들이 테스트한 제품 중 최고를 의미하는 ‘베스트 오브 테스트’ 상을 받았다고 한다. 위치는 성능과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높게 평가했고, 다른 연맹지는 카메라와 배터리, 인공지능(AI) 기능 등 완성도를 호평했다.

 

‘아크로 드 서초’ 1099대1 역대 최고

 

DL이앤씨가 서울 서초동에 공급한 ‘아크로 드 서초’(투시도)가 1순위 청약에서 30가구 모집에 3만2973건이 몰려 평균 1099대 1의 경쟁률로 서울 민간분양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기존 최고 기록은 2024년 10월 분양한 ‘디에이치 에델루이’의 평균 1025대 1이다. 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용 59㎡A는 26가구 모집에 2만9535건이 접수돼 1135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서초신동아 1·2차를 재건축한 아파트로, 지하 4층∼지상 39층, 16개 동, 총 1161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59∼170㎡다. 당첨자 발표는 9일, 정당계약은 20∼23일이며 입주는 2029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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