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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메리어트 호텔, 봄맞이 ‘미식∙힐링~야구’ 특별기획전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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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김덕용 기자 kimd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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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메리어트 호텔이 봄 시즌  제철 미식과 결합한 식음 프로모션과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청아(淸雅) 프레스티지 티 세트’. 대구메리어트호텔 제공
‘청아(淸雅) 프레스티지 티 세트’. 대구메리어트호텔 제공

호텔 측에 따르면,  한국 다과 문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라운지&바 ‘청아 프레스티지’를 운영한다. 직접 재배한 밀싹 사과즙으로 시작해 한우 뭉티기와 전복찜 등 세이보리 ‘찬과’로 입맛을 돋우는 코스를 제공한다. 이어 전통 한과와 정과, 백자 그릇에 담긴 창작 ‘화과’를 거쳐 차와 라떼 음료로 한국적 미감을 담은 다과 코스를 완성한다.

 

중식 레스토랑 ‘동문’에서는 봄나물과 제철 식재료 본연의 깊은 풍미를 오롯이 담아낸 봄 시즌 코스 ‘춘향미(春香味)’를 선보인다. 포항초 등 봄나물과 제철 식재료의 풍미를 살린 건강한 중식 코스다. 자극적인 매운맛과 튀김을 줄여 남녀노소 즐기기 좋으며, ‘포항초 비취 게살스프’, ‘망고 크림 새우’, ‘봄나물 등심 탕수육’ 등이 포함된다.

 

프로야구 팬 전용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9월 정규시즌 종료까지 승리 팀 예측 적중 시 라운지 드링크 바우처를 증정하고, 평일 투숙객 중 당일 티켓 소지 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정선 대구 메리어트 호텔 총지배인은 “이번 봄 시즌은 한국의 다과 문화, 제철 미식, 프로야구 등 대구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호텔 경험 안에 함께 담아냈다”며 “라운지&바, 동문 등 레스토랑과 객실을 모두 아우르는 행사를 통해 특별한 봄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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