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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현재 환율 큰 우려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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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훈 기자 yangb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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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오전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오전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31일 1530원에 육박한 원·달러 환율을 두고 “현재 큰 우려는 없다”며 “달러 유동성은 양호하다”고 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6원 오른 1519.30원에 개장했다. 이후 상승폭을 키우며 장중 1528원선까지 오르며 1530원선을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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