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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만에 주인공이 되다' 트와이스 지효, 비너스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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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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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 비너스 제공

그룹 트와이스의 지효가 언더웨어 브랜드 비너스의 새 얼굴이 됐다.

 

지난 30일 신영와코루가 운영하는 비너스는 트와이스 지효를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비너스가 새로운 모델을 내세운 것은 14년 만이다. 해당 기간에는 배우 이하늬가 비너스의 모델로 활동했다.

 

비너스 관계자는 "지효가 가진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당당한 이미지, 프로페셔널한 자세가 당사가 추구하는 아름다움과 브랜드 방향성에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그를 발탁한 배경을 설명했다.

 

트와이스 지효가 언더웨어 브랜드 '비너스'의 새로운 얼굴이 됐다. 비너스 SNS

앞서 지효는 트와이스 멤버 나연, 쯔위, 모모와 함께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란제리를 입고 등장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지효는 2015년 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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