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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를 새 없는 ‘가자의 눈물’… 이, 연일 무력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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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주민들이 21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중부 데이르알발라의 알아크사병원에서 열린 장례식에서 오열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휴전 이후에도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 내 ‘비군사화’를 명분으로 지속적으로 군사작전을 이어오면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다. 하마스가 운영하는 가자지구 보건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휴전 이후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의 총격으로 인한 사망자 숫자가 최소 470명에 달한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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