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롯데렌터카, 고급차·수입차 장기렌터카 고객 대상 ‘멤버십 플러스’ 혜택 확대

입력 : 수정 :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사진=롯데렌터카 제공

 

롯데렌탈(대표이사 사장 최진환)의 대한민국 No.1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가 고급차 및 수입차 신차 장기렌터카 이용 고객을 위한 특화 서비스인 '멤버십 플러스'를 개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고객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혜택을 직접 설계할 수 있는 선택형 멤버십 도입이다. 기존의 일괄적인 혜택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기본 혜택은 유지하되 개인 취향에 따라 골프, 외식, 숙박 등 선호도가 뚜렷한 항목을 추가로 고를 수 있도록 했다.

 

새로워진 멤버십 플러스는 모든 대상 고객에게 제공되는 기본 혜택과 등급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선택 혜택으로 나뉜다.

 

다만 선택할 수 있는 혜택의 수는 이용 차종의 등급에 따라 달라진다. 프리미엄 등급 고객은 1개를, 프레스티지 등급 고객은 2개를 추가로 고를 수 있다.

 

롯데렌터카는 지난 2년간의 영업 현장 데이터와 고객 만족도 조사를 분석해 이번 개편을 단행했다. 이용률이 검증된 항목은 기본으로 제공해 만족도를 확보하고 고객별 선호 차이가 큰 레저·미식 항목은 선택할 수 있도록 전환해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롯데렌탈 관계자는 "고급차 및 수입차 장기렌터카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기 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자동차 생활 전반을 케어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롯데렌터카는 법인 장기렌터카 서비스 'Biz car(비즈카)'와 개인 장기렌터카 서비스 'My car(마이카)'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비즈카의 핵심 키워드는 △Care(다양한 정비 서비스) △Saving(비용과 시간 절감) △Customizing(고객 맞춤 차량)이다.

 

고객이 있는 곳으로 전문 정비사가 찾아가는 방문 정비 서비스가 기본 장착되고, 법인 차량 운영을 효율적으로 개선시키는 비즈니스 차량관리 전문 솔루션 '커넥트프로'가 제공된다.


오피니언

포토

김세정 '아름다운 미소'
  • 김세정 '아름다운 미소'
  • 정규앨범 낸 츄 “도파민 폭발
  • 강소라, 20대 같은 미모
  • 김혜윤 '상큼 발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