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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한그루 “24살에 결혼해 26살에 출산…4년 전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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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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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화면 캡처

 

배우 한그루가 결혼 7년 만에 이혼 후 홀로 쌍둥이 남매를 양육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가수 겸 배우 한그루가 출연, 이혼 후 쌍둥이를 홀로 키우는 '싱글맘' 근황을 전했다.

 

올해 나이를 묻자 한그루는 "92년생, 34살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24살에 결혼해서 26살에 임신하고 아이를 낳았다"라고 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황신혜는 "애가 애를 낳은 거야"라며 놀랐고, 정가은이 "친구들은 다 노는데, 그때부터 육아했구나~"라고 거들었다.

 

특히 한그루가 "그리고 4년 전에 돌아왔다"라며 이혼 사실을 고백했다. 멤버들이 "돌아왔어?"라면서 또 한 번 놀란 표정을 지었다. 정가은, 장윤정은 "여기가 정말 편하겠다", "웰컴"이라며 같은 '싱글맘'으로서 그를 반겼다.

 

한그루가 "현재 남매 쌍둥이 키우고 있다. 둘 다 9살이다. 초등학교 3학년 올라가는 나이. 너무 시간이 빠르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11월 9세 연상의 남성과 결혼해 2017년 3월 쌍둥이 남매를 낳았으나 2022년 9월 결혼 7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 홀로 쌍둥이 자녀들을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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