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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하지원 그네 타고 활짝…촬영 중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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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이 촬영 중 그네를 탔다.

 

그는 21일 소셜미디어에 "촬영 중에 그네 타기"란 글과 함께 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 속 하지원은 한 아이와 그네를 즐겼다.

 

그는 밝게 웃었다.

 

하지원은 세미 정장을 소화했다.

 

그는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하지원은 올해 공개 예정인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한다.

 

그는 이 작품에서 배우 주지훈 등과 호흡을 맞춘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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