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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페셜티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희망코리아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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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

삼양그룹이 스페셜티 소재 중심의 신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해 그룹의 장기적인 성장을 도모한다. 삼양그룹은 1924년 창립 이래 식품, 화학, 의약바이오, 패키징 등 다양한 사업을 바탕으로 국가의 산업 발전과 인류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왔다.

올해는 ‘퍼포즈(Purpose) 체계’에 맞춰 ‘헬스 앤 웰니스’와 첨단 소재 중심의 스페셜티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에 속도를 낸다. 그룹의 핵심 사업을 바탕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에도 매진해 그룹의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

삼양그룹 본사 전경. 삼양그룹 제공

삼양그룹은 최근 대체 감미료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식품사업 대표 스페셜티 소재인 ‘알룰로스’는 자연계에 있는 희소당으로, 설탕 대비 70% 정도의 단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제로인 대체 감미료다. 과당과 물성이 유사해 음료나 과자, 유제품, 소스 등에 두루 쓰인다. 또한 삼양그룹은 스페셜티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화장품?퍼스널케어 소재 전문기업인 ‘삼양KCI’와 글로벌 스페셜티 케미컬 소재 회사인 ‘버든트’를 2017년과 2023년에 각각 인수했다. 2021년에는 국내 최대 반도체 포토레지스트(PR) 소재 전문기업 ‘삼양엔씨켐’을 계열사로 편입시켜 반도체 소재를 그룹의 핵심 스페셜티 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이외에 삼양그룹은 식품, 의약, 반도체, 원자력 등 여러 분야에 쓰이는 이온교환수지 사업도 키우고 있다. 현재 삼양그룹은 반도체용 초순수, 원자력 발전, 식품?의약품 등에 쓰이는 200여 종의 이온교환수지를 개발해 전 세계 50개국 400여개 기업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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