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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대응체계 고도화 안전 생태계 구축 [희망코리아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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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이 2025~2026년을 관통하는 핵심 경영 가치로 ‘안전’을 내세우며 무재해 기록과 첨단 기술을 결합한 안전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단순한 사고 예방을 넘어 재난 대응 체계 고도화와 협력사 상생을 포함한 전사적 안전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는 평가다.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가운데)이 발전소 및 현장 안전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 제공

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는 1980년 1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1만6121일, 약 45년간 산업재해 ‘제로’를 기록하며 한국기록원으로부터 국내 최장기 무재해 사업장으로 인증받았다. 도심 지하 대용량 발전소라는 고위험 환경에서도 철저한 예방 중심 관리가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전사적 재난 대응 역량도 국가적 인정을 받았다. 중부발전은 행정안전부 주관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실시간 기상 정보와 설비 데이터를 연계한 스마트 재난감시시스템과 표준운영절차(SOP) 개편, 보령 하수 재이용 설비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협력사 안전 강화에도 집중하고 있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지원과 상시 안전 컨설팅, 작업중지권 제도 활성화 등을 통해 협력사까지 포괄하는 상생 안전 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 ‘하이코미’와 AI 기반 설비 이상 감지 기술을 도입해 사고 예방의 정밀도를 높이고 있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안전은 모든 경영 판단의 출발점”이라며 현장 중심의 안전 문화 정착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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