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의 사쿠라가 새하얀 드레스를 입은 자태를 뽐냈다.
사쿠라는 15살 소셜미디어에 지난 10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그는 매끄러운 실루엣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담아내며 무대 밖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쿠라는 일본 출신으로, 엠넷 '프로듀스48'을 통해 결성된 아이즈원으로 2018년에 국내에서 데뷔했다.
이후 아이즈원 활동이 종료된 뒤 2022년에 르세라핌으로 재데뷔했다.
르세라핌은 지난해 10월 첫 번째 싱글 '스파게티'를 발매했다.
르세라핌은 31일과 다음 달 1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월드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 앙코르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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