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법정 스케치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왼쪽 두 번째)과 그의 부인 실리아 플로레스(오른쪽)가 5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남부연방법원에서 열린 기소인부절차에 출석한 모습을 그린 법정 스케치. 양쪽 발목에 구속 장치를 착용한 마두로는 자신이 미군에 납치됐다며 마약 테러 공모 등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연합>


오피니언

포토

김시아 '단발 여신'
  • 김시아 '단발 여신'
  • 안유진, 순백 드레스 자태
  • 지수, '클릭' 부르는 미모
  • 한소희 '금발 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