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3’ TV 부문서 세 번째 수상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에서 열린 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으며 2관왕에 올랐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3’은 TV부문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상을 받았다.
‘케데헌’의 이날 수상은 디즈니와 픽사 스튜디오의 ‘주토피아 2’, ‘엘리오’를 제치고 거둔 성과로, 3월 열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수상 가능성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평가다. 영화의 OST ‘골든’은 주제가상도 차지했다.
한편 ‘오징어 게임 3’은 경쟁작 ‘아카풀코’, ‘라스트 사무라이 스탠딩’ 등을 제치고 TV 부문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상을 받으며 이 부문 세 번째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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