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일 “곳곳에 숨겨진 내란행위를 방치하면 언젠가 반드시 재발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대북전단 살포 임무를 맡았던 장병의 인터뷰 기사를 첨부하며 이같이 적었다.
해당 기사에는 국군심리전단의 대북 전단 살포 작전에 동원됐다는 한 장병의 증언이 담겼다.
이에 이 대통령은 “계엄 명분으로 전쟁을 개시하려고 군대를 시켜 북한에 풍선까지 날려…”라고 적으며 “전쟁날 뻔…위대한 대한국민이 막았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가사노동의 가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4/128/20260624519450.jpg
)
![[세계포럼] 일고의 가치도 없는 ‘항미원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4/128/20260204518473.jpg
)
![[세계타워] 막힌 물길, 세계가 배운 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05.jpg
)
![[한국에살며] 전 세계인의 문화가 된 축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4/128/2026062451932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