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뉴 스페이스’ 힘찬 비상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첫 민간 제작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27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발사대에서 이륙하고 있다. 기존과 달리 이번 4차 발사는 야간에 진행됐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가 오로라를 관측할 수 있는 궤도에 들어서려면 0시54분∼1시14분 사이 발사해야 한다. 발사 시간은 당초 0시55분에서 추진제와 전력 등을 공급하는 엄빌리컬 회수 압력 센서 이상으로 18분 늦춰졌다. 누리호는 2027년까지 두 차례 더 발사된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오피니언

포토

박보영, 오프숄더 드레스 자태…반전 글래머 몸매 '눈길'
  • 박보영, 오프숄더 드레스 자태…반전 글래머 몸매 '눈길'
  • 채수빈 미소에 '나 충전 다 됐어요'
  • 츠키 '매력적인 미소'
  • 호피 무늬 수영복 입은 김사랑, 48세 나이 무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