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민간 제작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27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발사대에서 이륙하고 있다. 기존과 달리 이번 4차 발사는 야간에 진행됐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가 오로라를 관측할 수 있는 궤도에 들어서려면 0시54분∼1시14분 사이 발사해야 한다. 발사 시간은 당초 0시55분에서 추진제와 전력 등을 공급하는 엄빌리컬 회수 압력 센서 이상으로 18분 늦춰졌다. 누리호는 2027년까지 두 차례 더 발사된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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